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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뷰 퀴어 -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소식지

2025년 6월호, 발행일자: 2025.07.0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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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을 비추는 빨간 빛깔 무지개,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입니다! 성소수자위원회의 소식지 REd View: 퀴어를 통해 한 달간의 성소수자위원회 활동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일정과 실천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소식지 REd View: 퀴어, 동지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활동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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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전퀴어문화축제

성소수자와 앨라이들의 “빨간” 마음을 담아 차별금지법 없는 혐오정치에 경고를 날렸고,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굿즈 역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노동당 부스에서는 퀴어 팔레스타인 연서명 참여를 독려하는 유인물 또한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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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전퀴어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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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팔레스타인 집담회 with 서울시당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과 대전, 서울에서의 퀴어퍼레이드를 앞두고, 노동당 서울시당과 성소수자위원회가 <핑크워싱 넘는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를 주제로 강연회를 공동주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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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팔레스타인 집담회 with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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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

노동당은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 기간 중 열린 올해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참가 기조를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로 설정하여, 12일 미대사관 앞 항의 기자회견과 서울퀴퍼 당일 열린 제43차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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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제43회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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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정기모임 - 이제는 우리가 길을 만들 차례야

6월 정기모임은 스톤월 항쟁 기념일에 즈음하여, 각자가 퀴어이자 노동자, 빈민, 성노동자, HIV 감염인인 퀴어 커뮤니티의 ‘우리’의 연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발 붙이고 있는 지역에서 성소수자 정체성을 매개로 어떻게 연대를 확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자리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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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정기모임 - 이제는 우리가 길을 만들 차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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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이곳저곳 연대활동

6월 한 달 간 이것저것, 이곳저곳! 성소수자위원회의 발자취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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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이곳저곳 연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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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과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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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빛깔 무지개가 비치는 광장에 나와, 너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이 열어젖힌 파면 광장이 일상의 광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파면 이후 열리는 첫 번째 퀴어문화축제인 대전퀴어문화축제가, 충청권의 성소수자 시민들이 인권위기의 큰 파고를 안전하게 넘길 수 있도록 하는 방파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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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위원회 논평] 빨간 빛깔 무지개가 비치는 광장에 나와, 너](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281&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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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성소수자 인권을 “나중에”로 미루지 말라

특히 성소수자는 인터넷에서 범람하는 혐오표현으로 죽어가는 가장 대표적인 대상 중 하나인 실정이다. 이들을 제외한 입법안을 발의하는 것은 사실상 차별을 선택적으로 허용하는 행위이며, 혐오세력에 맞서 노동자와 민중, 약자와 소수자를 보호하고자 하는 입법 취지의 훼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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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위원회 성명] 더는 성소수자 인권을 “나중에”로 미루지 말라](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282&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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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으로 물든 광장은 닫히지 않습니다

우리의 해방은 모두의 해방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노동자인 성소수자가, 여성인 성소수자가, 장애인인 성소수자가, 팔레스타인 사람인 성소수자가 해방될 때 모든 성소수자가 억압에서 벗어나 참된 자아실현을 이룰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금 서울퀴어문화축제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자랑스러운 우리의 존재를 위해 행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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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위원회 논평] 자긍심으로 물든 광장은 닫히지 않습니다](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297&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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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당신의 고통을 이어 볼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고통은 별개로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성소수자 해방도 따로 존재할 수는 없습니다. 스톤월 항쟁에서 보았던 저항의 가치를 연대와 투쟁으로 실현해 나갑시다. 나와 타인의 고통과 투쟁의 원인은 서로에게 있지 않다는 것을 상기하며,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잊은 이들에게, 차별과 혐오의 정치에게, 인민을 소외시키는 자본주의에 저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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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위원회 논평] 나와 당신의 고통을 이어 볼까요](http://www.laborparty.kr/?pageid=1&page_id=13642&mod=document&uid=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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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세이

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4).png

너넨 개명 같은 거 하지 마라…….

제목은 이렇지만, 트랜스젠더 동지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으면 합니다. 글을 쓰는 시점에서 아직 접수까지만 진행된 상태인데요, 수리되고 나서 2탄으로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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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개명 같은 거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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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연환경 지키는 성소수자가 될까 한다

가끔은 그냥 나도 상경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상경하면 낙동강과 고리 원전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 테고, 맛있는 밀면도 못 먹고, 애초에 상경할 여유가 없다. 여러가지 이유로 나는 남기를 택한 청년이다. 그리고 기왕 남기로 했다면 지역 의제에 귀기울이는 퀴어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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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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