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레드뷰 퀴어 -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소식지
2025년 4~5월호, 발행일자: 2025.05.31.(토)
</aside>
광장을 비추는 빨간 빛깔 무지개,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입니다! 성소수자위원회의 소식지 REd View: 퀴어를 통해 한 달간의 성소수자위원회 활동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일정과 실천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소식지 REd View: 퀴어, 동지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맞아 노동당이 언론과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aside> 🏃
계속 읽기
트랜스젠더 혐오 언론 대상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각하 규탄 기자회견
</aside>

4월 정기모임은 성소수자 정책간담회를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윤석열 파면 이후 조기대선을 앞두고, 성소수자 정책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aside> 🏃
계속 읽기
</aside>

2025년 첫 번째 찾아가는 성소수자위원회의 행선지는 충북 청주였습니다. 4월 26일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을 맞아, 성소수자위원회 운영위원들과 충북 지역의 회원들이 함께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aside> 🏃
계속 읽기
</aside>

아이다호빗을 맞아, 노동당 당원들과 성소수자위원회 회원들은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이 주최한 “우리는 팔레스타인 퀴어와 연대하는 대통령을 원한다”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백윤 노동당 대표가 연대 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aside> 🏃
계속 읽기
IDAHOBIT 실천 - 우리는 팔레스타인 퀴어와 연대하는 대통령을 원한다
</aside>

4~5월 두 달 간 이것저것, 이곳저곳! 성소수자위원회의 발자취를 함께 나눕니다!
<aside> 🏃
계속 읽기
</aside>

모든 인간의 인권은 다수의 동의와 무관하게 보장되어야 하며, 삶은 그 자체로 평등하고 존엄하다. 진보적 의제가 다수결에 막힌다고 하여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니 현재 학생사회로 과대표 되는 반동세력이 다수가 아님을 분명히 하는 것은 비단 진보적 의제가 다수결의 원리로 받아들여지리라 믿기 때문은 아니다. 다만 지금껏 대학 내부에서 열심히 활동하던 인권동아리, 광장에 나와 평등에 대해 외치던 청년들, 그리고 자신을 위협하는 학내 극우세력에도 굴하지 않고 사회대개혁을 논하던 학생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았기 때문이다.
<aside> 👀
계속 읽기
</aside>

우리가 레즈비언 대통령을, 국회의원을, 단체의 대표를 원하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선출직에 여성과 성소수자의 존재가 당연하고, 시스젠더, 트랜스젠더, 유성애자와 무성애자인 레즈비언이 전부 특별한 자긍심을 갖추지 않더라도 '일반'적인 일상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레즈비언이 당연히 선출직을 맡고, 여성과 성소수자로 살아가는 것이 그 자체로 존엄한 세상을 바란다.
<aside> 👀
계속 읽기
[성소수자위원회 논평] "우리"는 레즈비언 대통령을 원한다.](http://www.laborparty.kr/?pageid=2&page_id=13642&mod=document&uid=3199)
</aside>

단체의 동력이 구성원에게 있고, 정치의 주인이 노동자·민중이듯이, 현재 인권위원회의 존재 가치는 안창호가 아니라 그에 맞서 투쟁하는 인권위의 직원들에게 있다. 그러니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선언한다. 안창호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나가라. 그리고 다시는 안창호와 같은 인물이 인권위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도록 하자. 우리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인권위원장이 아니라, 시민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인권위를 원한다.
<aside> 👀
계속 읽기
[성소수자위원회 성명] 안창호는 국가인권위에서 나가라](http://www.laborparty.kr/?pageid=2&page_id=13642&mod=document&uid=3213)
</aside>

모두가 혼인을 하거나 해소할 권리, 자녀 혹은 보호자를 가질 권리, 그리하여 가족을 만들고 외롭지 않을 권리에 대해 떠들자. 또한 위 행위로 인한 차별과 불이익이 없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싸워나가자.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성소수자들이 당연하게 결혼과 이혼을 하고, 자식을 키우고, 자신이 선택한 가족과 같은 무덤에 묻히는 세상을 열기 위해 투쟁할 것이다.
<aside> 👀
계속 읽기
[성소수자위원회 논평] 정상가족이라는 허상을 넘어,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하는 세계로](http://www.laborparty.kr/?pageid=2&page_id=13642&mod=document&uid=3217)
</aside>

자본주의 체제 아래에서 "독립"예술영화는 가능한가? 이화여대 당국의 압력으로 무너져버릴 독립이라면 그것이 진정한 "독립"이 맞는가? 자본주의는 예술을 자본을 위한 도구로 환원시키고, 예술의 독립성을 훼손한다. 또한 공간이 자본의 맥락에 존재하는 한, 그리고 필연적으로 공간에 예술이 의존하는 한, 자본을 빌미로 예술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일은 지속될 것이다.
<aside> 👀
계속 읽기
[성소수자위원회 성명] 퀴어영화제 대관 취소한 아트하우스 모모와 이화여대 당국 규탄한다!](http://www.laborparty.kr/?pageid=2&page_id=13642&mod=document&uid=3220)
</aside>
